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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 음악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 명장면과 OST

by 알로하알로하 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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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김낙수 부장님 
너무 애뜻하게 잘 보고 있었는데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섞어서 

조금 더 길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12부작인 것이 아쉬워요 
2025년 최고의 드라마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명장면과 명대사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홈에 올라와 있는 글

 

 

최고 명장면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류승룡) 미안해

(명세빈)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는 애드립이었다더라고요 

 

1화. 문턱

 

상무로 올라가고 싶다!!! 상무님 방에서 느껴보는 상무의 자리

 


2화. 바보들의 행진 

 

동기인 만년과장

마음약한 김부장님

 

 

3화. MVP 

 

조금 찌질했던 부장님 

 

결국 문제 해결을 해 내지만.. 

 

 

 

4화. 9회말 2아웃 

 

9회말 2아웃에는 그냥 머리 비우는거야 

 

가장의 무게가 무겁다는 정대리에게 

가족을 지킨다는 것 그거 사실 나를 지키는 거야  

 

 

결국 좌천되는 김낙수 부장님

 

나한테 어떻게 이래? 

 

너무 절절한 장면

 

 

5화. 밥그릇

 

좌천된 곳에서 발견한 생존일기

 

 

6화. 복귀의 기술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7화. 낙수효과 

 

정말 연기를 너무 잘하는 인사팀장

 

 

결국... 제출하고 마는 퇴직신청서

 

 

퇴직하고 와서 먹을 거 달라는 김부장

 

고생했다 김부장

 

미안해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8화. 승부사 

 

 잘못된 승부수

 

 

9화. 내 인생의 원수 

 

도부장 = 동서

 

 

10화. 102호 환자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김부장

 

 

11화. B+

 

김부장을 내려 놓는 중

 

최고 명장면 중 하나

 

김낙수 vs. 김부장 

 

김낙수가 김부장에게 

그동안 수고했어 

김부장이 김낙수에게 

낙수야 행복해라

 

얼마나 고군분투 살아왔을지... 자신이 제일 잘 알겠죠 

 

 

12화. 소나기 

 

송과장의 진심어린 한 마디 

존경합니다 진심으로요 

 

 

김부장님이 도부장 차를 세차하는 것이 싫은 정대리 

 

 

결국 임원에서 떨어진 후 대면

 

 

 

이제 나를 찾고 행복을 찾은 김부장님 

 

 

 

 


 

드라마를 정말 단단하게 지지해주는 OST가 너무 좋아서 찾아보니 

정재형이 만든 음악들이더라고요 

 

음악도

가사도 

목소리도

다 너무 좋습니다

 

1. 혼자였다 | 이적 

 

2. 나의 소년 | 권진아

 

 


 

원작을 쓴 송희구 작가님의 인터뷰에요 ^^

 

드라마를 보고 원작이 궁금해졌습니다.  

 

“직장은 진짜 소중한 곳”… ‘김부장’ 원작자의 조언

“제가 살짝 꼰대 같은 마인드로 말씀드리자면, 요즘 젊은 분들이 직장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데 직장, 진짜 소중한 곳이거든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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