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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 음악

우리들의 발라드 Top 6 | 이예지가 부른 노래 듣기 & 가사 | 최종 1

by 알로하알로하 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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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진행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우리나라에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니라는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무대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TOP 6를 뽑는 무대에서 

5위로 다음 경연에 참여하게 되는 

이예지

 

현재 19세로 

허스키한 보이스로 감성 가득한 발라드를 선보이고 있어요 
특히 차태현을 펑펑 울게 만든 너를 위해는 

원곡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꼭 한 번 들어보세요  

(출처: SBS 공식 웹사이트)

 

#1. 너를 위해 (원곡: 임재범) 

우리들의 발라드 1화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있는 사람인가 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 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 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 걸 알아
나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 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 거야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 거야

너를 위해 떠날 거야

 

 

 

 

#2. 녹턴 (원곡: 이은미) 

우리들의 발라드 5화


그동안 잘 지냈나요
먼저 와 기다렸어요
꼭 다문 그대 입술이
왠지 오늘 더 슬퍼 보여

 

무슨 일 있었나 봐요
초조해 숨이 막혀요
떨리는 그대 눈빛에
자꾸 눈물이 흘러내려요

 

이미 나는 알고 있어요
어떤 말을 하려 하는지
미안해하지 말아요
그대가 잘못한 게 아녜요
사랑한다는 그 흔한 비난을
이길 순 없겠죠 안 되겠죠

 

꿈은 여기까지죠
그동안 행복했어요
꽃잎이 흩날리네요
헤어지기엔 아름답죠
그렇죠

 

미안해하지 말아요
그대가 잘못한 게 아녜요
사랑 하나로 그 흔 비난을
이길 순 없겠죠 안 되겠죠

 

괜찮아 울지 말아요
우리가 잘못한 게 아녜요
대답해 봐요 그럴 자격이 없는
사람들의 말 따윈 믿지 마요

 

꿈은 여기까지죠
운명에 우릴 맡겨요
꽃잎이 흩날리네요
내 사랑 그대 이젠 나를 떠나가요

 

 

 

#3. 너에게로 또 다시 (원곡: 변진섭 / 홍승민과 듀엣) 

우리들의 발라드 8화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 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 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아무런 말 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 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4. 말리꽃 (원곡: 이승철) 

우리들의 발라드 10화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 것은 없는걸까?

더 이상은 견딜 수 없는 것
지친 두 눈을 뜨는 것 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채로 끝나는 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할 세상속에 네가 있기에

지쳐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죽어진 네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죽어진 네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4. 오르막길 (원곡: 윤종신 & 정인, 마지막회)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두자
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
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
달콤한 사랑의 향기
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
우리 유일한 대화일지 몰라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
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
러면 난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크게 소리 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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